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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held 'Entrue World 2014' ... Prosper in MDD session 2014.04.21

스마트 세상을 실현하는 해법, ‘스마트 테크놀로지 2.0’에서 찾아라!

LG CNS(대표 김대훈)는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IT콘퍼런스 ‘엔트루월드(Entrue World) 2014’를 개최했다.
최근 수년간 스마트 디바이스 확산, 통신 속도 증가,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기술 발달 등 기술 환경의 성숙으로 스마트 세상을 현실화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지난 2010년 ‘스마트 테크놀로지 1.0’을 선언한 바 있는 LG CNS는 이번 행사에서 빠르게 진화된 IT환경에서 ‘스마트 테크놀로지 2.0’을 통해 스마트 기업으로 나아가는 해법을 소개했다.
김대훈 사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엔트루월드 2014를 통해 ‘스마트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대응 전략과 해법을 찾아가시길 기대한다”고 이번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스마트 테크놀로지 2.0 시대를 대비하라”

LG CNS 김대훈 대표는 기조연설에서 산업과 우리의 삶을 바꾸는 ‘스마트 테크놀로지 2.0’을 조망하고, 실제 각 산업별 전망을 제시했다.
김대훈 대표는 스마트 세상을 촉진하는 기술 발달을 ▲스마트 디바이스 폭증 ▲네트워크 연결 폭발 ▲빅데이터 급부상 ▲클라우드化 가속 ▲기술-산업 간 융합으로 설명했다.
이러한 기술 환경의 발전 형태 관련, 김대훈 대표는 ‘스마트 테크놀로지 2.0’으로 정의하고, 스마트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자동차, 의료, 유통, 스마트홈, 교통, 보안, 제조 등 7가지 사례를 통해 ‘스마트 테크놀로지 2.0’이 산업별로 융합돼 변화할 미래를 제시,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혁신 비용 감소로 인한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대비하라”

올해 초빙된 조이 이토(Joi Ito) MIT미디어랩 소장은 ‘대혼란 시대의 혁신 전략(Innovation and the Great Disruption)’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이번 연설에서 조이 이토 소장은 인터넷으로 인한 놀라운 변화가 혁신 활동과 비즈니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또한 혁신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한 9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조이 이토 소장은 세계적인 미디어 융합기술 연구소 ‘MIT미디어랩’ 수장으로, 트위터, 플리커 등 40여 개 인터넷 기업 초기 벤처 투자자로 활동한 바 있다.

LG CNS, ‘스마트 테크놀로지 2.0’ 동력인 자체 솔루션 역량 선보여

오후 세션에서는 LG CNS 임직원과 학계 전문가들이 ▲빅데이터 ▲스마트 보안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스마트 서비스 등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발표자들은 ‘스마트 테크놀로지 2.0’ 시대 차별화된 혁신전략을 위한 구체적 시사점을 전달했다.
행사에서는 LG CNS가 자체 개발한 솔루션이 대거 선보였다. LG CNS는 에너지 절감 ‘스마트 그린 솔루션(Smart Green Solution)’, 간편결제 서비스 ‘엠페이(Mpay)’, 그룹웨어 ‘아이캡(ikep)’ 등 LG CNS의 11개 대표 솔루션 부스를 마련했다.
또한 모델 중심 금융 개발 방법론 MDD(Model-driven Development), 소셜미디어 분석 솔루션 Smart SMA(Social Media Analytics) 등 5개 사업과 연계된 깊이 있는 타깃 고객군 맞춤세미나(Exclusive Session)를 개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최종태 부장이 발표한 ‘MDD’ 실증사례

지난 17일, LG CNS가 개최한 ‘엔트루월드 2014’ 행사에서 눈에 띄는 금융세션은 역시 전북은행 사례를 통해 LG의 전략솔루션을 소개한 대목일 것이다. 발표를 통해 LG CNS 최종태 부장은 “자바 기반의 모델기반 개발이 주는 생산성과 그 우수성”을 강하게 어필, 참관객의 큰 관심을 끌었다.

◆전북은행 사례 = 은행권 첫 자바 기반 계정계 개발을 성공시킨 전북은행은 기존 전통적인 개발방법론 적용을 극복한 사례로 잘 알려졌다. 설계 과정에서 전북은행은 요구사항 3811개, 화면 및 보고서 4017개, 프로그램 1만 1261개, 테이블 2063개, 인터페이스 4201개의 산출물을 내놓았다. 이를 전통적인 RSA 툴을 활용할 경우 개발기간, 막대하게 나오는 개발산출물 등 리스크를 안게 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모델 드리븐’ 방식을 채택하게 된다.


이 방식을 채택하면, ▲소스 생성기법을 통한 100% 표준 준수 ▲한글을 통한 의소소통 및 업무파악 ▲모델 기반 운영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자바 도입의 궁극적인 목적인 유지보수에 있어 모델기반 운영체계 마련은 ▲형상관리를 모델 기반으로 적용하고 ▲소스를 함부로 수정할 수 없도록 하는 보안성 확보 등이 가능하게 된다. LG CNS가 수년간 개발을 통해 만들어 놓은 데브온 MDD 적용으로 전북은행은, 기존에 수행이 곤란한 고수준의 품질보증 활동이 가능하게 됐고, 운영단계의 원활한 유지보수를 위한 기반 체계를 마련하는 효과를 보게 됐다. 향후 LG CNS는 이같은 자바 개발의 MDD 생산성을 강점 내세워 금융권 자바 시장의 우위를 점해간다는 계획이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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